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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240회 당첨번호 11·13·19·20·31·44, 1등은 어디서 나왔나
발행 직전 기준으로 동행복권 공식 결과와 당일 보도를 교차 확인해 Blogger용 구조로 새로 작성했습니다. 공식 페이지에는 제1240회 번호·등위별 금액·자동/수동 구분과 1등 판매점 16곳이 함께 공개돼 있습니다.
로또 1240회 당첨번호 11·13·19·20·31·44, 1등은 어디서 나왔나
2026년 9월 5일 추첨된 로또 6/45 제1240회 당첨번호는 11, 13, 19, 20, 31, 44, 보너스 번호는 27이다. 1등은 16게임이며 1게임당 17억9181만7758원을 받는다. 자동은 14게임, 수동은 2게임이고 반자동 1등은 없었다.
확인 기준은 2026년 9월 5일 오후 9시 39분 한국시간이다.
1240회 당첨번호와 등수별 당첨금은 얼마인가
제1240회 1등은 본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6게임이다. 1등 전체 당첨금은 286억6908만4128원이며 이를 16게임이 나눠 받아 1게임당 당첨금이 17억9181만7758원이 됐다.
2등부터 5등까지 함께 보면 당첨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등수 | 당첨 게임 수 | 1게임당 당첨금 |
|---|---|---|
| 1등 | 16게임 | 1,791,817,758원 |
| 2등 | 78게임 | 61,258,727원 |
| 3등 | 3,087게임 | 1,547,840원 |
| 4등 | 155,202게임 | 50,000원 |
| 5등 | 2,619,423게임 | 5,000원 |
2등은 본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27이 일치한 경우로, 78게임이 각각 6125만8727원을 받는다. 본번호만 5개 맞은 3등은 3087게임이고 당첨금은 154만7840원이다.
4등은 4개 번호가 맞은 15만5202게임으로 5만원, 5등은 3개 번호가 맞은 261만9423게임으로 5000원이다.
보너스 번호 27은 1등을 결정할 때는 사용하지 않는다. 본번호 6개 가운데 5개를 맞힌 사람이 2등인지 3등인지 구분할 때 쓰인다.
1등 16게임 중 자동이 14게임인 것은 무슨 뜻인가
1240회 1등은 자동 14게임, 수동 2게임, 반자동 0게임으로 집계됐다. 전체 1등의 87.5%가 자동 선택에서 나온 셈이다.
작성자 계산으로 자동 비율은 `14 ÷ 16 × 100 = 87.5%`, 수동 비율은 `2 ÷ 16 × 100 = 12.5%`다.
여기서 자동 당첨 비중이 높았다고 해서 자동으로 구매하면 당첨 확률이 더 높다고 해석하면 안 된다. 자동은 단지 번호를 기계가 대신 선택하는 방식이고, 수동은 구매자가 직접 번호를 고른다는 차이만 있다.
특정 6개 번호 조합이 추첨될 확률은 번호를 누가 선택했느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 이번 회차의 자동 14게임이라는 숫자는 1240회에서 실제로 나온 결과이지 다음 회차에 적용할 수 있는 예측값이 아니다.
로또 1240회 1등 당첨지역은 어디인가
제1240회 공식 1등 배출점은 서울 5곳, 경기 5곳, 전북 2곳, 부산·대구·울산·경남 각 1곳으로 확인된다. 이번 회차는 공식 목록에 1등 배출점 16곳이 각각 한 건씩 올라와 있어 1등 16게임과 판매점 목록 16곳이 일치한다.
지역별로 나누면 다음과 같다.
서울에서는 잠실매점, 천하명당로또복권, 규림, 어썸위크, 대박복권방에서 1등이 나왔다. 이 가운데 대박복권방은 수동이고 나머지 네 곳은 자동이다.
경기도에서는 평택 행복충전소, 수원 웅진, 오산 홈런복권판매점, 오산 행복로또, 경기 광주의 복권(일등복권)에서 각각 자동 1등이 나왔다.
그 밖에는 부산 배산임수 로또명당, 대구 메트로센터점, 울산 수암완구가 자동 당첨점으로 확인된다. 전북 익산에서는 행운복권방 보생당건강원과 노다지복권판매점에서 자동 1등이 각각 나왔다.
경남 밀양의 파랑새에서는 수동 1등이 나왔다.
이 목록을 볼 때 한 가지 구분할 점이 있다. 1등 당첨 게임 수와 1등 판매점 수는 원래 같은 개념이 아니다. 한 판매점에서 1등이 여러 게임 나오면 당첨 게임 수는 늘어도 판매점 수는 하나일 수 있기 때문이다.
1240회는 공식 목록상 16개 배출점이 각각 별도로 확인돼 결과적으로 숫자가 같아졌지만, 다른 회차에도 항상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1239회와 비교하면 왜 1등 당첨금이 줄었나
직전 1239회는 1등이 13게임이었고, 한 게임당 22억1478만9375원을 받았다. 1240회는 1등이 16게임으로 늘면서 1게임당 금액은 17억9181만7758원으로 낮아졌다.
작성자 계산으로 1등 게임 수는 13게임에서 16게임으로 3게임 증가, 증가율은 약 23.1%다.
반면 1게임당 당첨금은 4억2297만1617원 감소했다. 비율로 계산하면 약 19.1% 감소다.
계산은 다음과 같다.
`16 - 13 = 3게임 증가`
`3 ÷ 13 × 100 ≈ 23.1%`
`2,214,789,375원 - 1,791,817,758원 = 422,971,617원 감소`
`422,971,617 ÷ 2,214,789,375 × 100 ≈ 19.1%`
로또 1등 금액은 매주 일정하지 않다. 해당 회차의 1등 배분 재원과 실제 1등 당첨 게임 수에 따라 한 게임당 받는 금액이 달라진다.
따라서 “1등이 17억 원대로 줄었다”는 결과만 따로 보기보다, 이번 회차에 1등 게임이 직전보다 3게임 늘었다는 점까지 함께 보는 편이 정확하다.
당첨번호를 확인했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
구매한 복권이 있다면 먼저 11, 13, 19, 20, 31, 44 여섯 숫자를 실제 복권과 하나씩 대조하면 된다. 다섯 개가 맞았을 때만 보너스 번호 27을 추가로 확인해 2등과 3등을 구분하면 된다.
당첨됐다면 복권 원본을 훼손하지 않고 보관해야 한다. 화면 캡처나 번호 메모가 실제 복권 원본을 대신하는 것은 아니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부터 1년이다. 마지막 지급일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고액 당첨은 등수와 금액에 따라 지급 장소와 준비 사항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수령 전에는 최신 당첨자 안내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복권은 만 19세 미만에게 판매할 수 없다. 구매 금액과 빈도를 무리하게 늘리는 방식으로 과거 결과를 따라가는 것도 피하는 편이 좋다.
11·13·19·20·31·44 조합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어디까지인가
1240회 번호에는 홀수 4개와 짝수 2개가 포함됐다. 홀수는 11, 13, 19, 31이고 짝수는 20, 44다.
번호 합계는 138이다.
작성자 계산은 `11 + 13 + 19 + 20 + 31 + 44 = 138`이다.
19와 20은 연속된 숫자로 함께 나왔다. 이런 홀짝 구성, 번호 합, 연속번호는 지난 회차 결과를 설명하는 통계적 특징으로는 볼 수 있다.
하지만 1240회에서 연속번호가 나왔다거나 자동 당첨이 14게임이었다는 사실이 1241회의 번호 선택에 유리한 조건을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다. 과거 결과는 다음 회차 당첨을 보장하지 않는다.
특정 판매점에서 과거에 1등이 여러 번 나왔다는 기록도 같은 방식으로 해석해야 한다. 판매점의 이전 당첨 이력이 다음 추첨에서 그 판매점의 복권을 더 유리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다.
자주 묻는 질문
1240회 로또 1등 번호는 무엇인가
11, 13, 19, 20, 31, 44다. 보너스 번호는 27이다.
1등 당첨자는 몇 명이고 얼마를 받나
1등은 16게임이며 1게임당 17억9181만7758원이다. 실제 개인 수령액은 세금 적용 등에 따라 표시된 당첨금과 다를 수 있다.
자동과 수동 중 어느 쪽이 더 많이 당첨됐나
1240회는 자동 14게임, 수동 2게임, 반자동 0게임이다. 다만 이 결과가 자동 선택의 당첨 확률이 더 높다는 뜻은 아니다.
1등 당첨지역이 가장 많았던 곳은 어디인가
광역 지역 기준으로 서울과 경기가 각각 5곳으로 가장 많았다. 전북은 2곳, 부산·대구·울산·경남은 각각 1곳이다.
1240회 결과에서 확인할 핵심은 번호 자체만이 아니다. 1등이 직전 회차보다 3게임 늘면서 1게임당 당첨금은 약 19.1% 줄었고, 1등 16게임 가운데 14게임이 자동으로 나왔다. 당첨 판매점이나 번호 패턴은 지난 결과를 확인하는 자료로 활용하되 다음 회차의 당첨 가능성을 높여 주는 정보로 받아들이지는 않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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